불안전판매율에 대해 들어보셨나요? 보험회사가 계약자에게 상품에 관련된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불안전판매율입니다. 또한, 같은 회사의 상품이라고 할지라도 소비자의 가입경로에 따라 불완전판매비율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. 만약 가입하고 싶어 하는 보험회사의 불완전판매율이 높다면 더욱 상세하게 상품을 비교하고, 필요하다면 제외시키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.

 

다이렉트로 상품을 가입하지 않으면 보통 계약자마다 담당 설계사 1명이 배정됩니다. 소비자들이 효율적이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청약서에는 설계사 개인의 불완전판매율을 재시해야 하기 때문에, 계약시 꼭 불완전판매율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 그럼 소비자들은 그 정보를 참고하여 좋은 상품을 거를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. 

 

원래는 불완전판매율을 보험회사 서로 끼리 정보공유를 하였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으며 13개월 혹은 25개월 간의 상품 유지율도 제공되고 있으니 이 부분도 함께 체크하시길 바랍니다. 작은 정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상 계약을 하거나, 계약 추후에 영향을 크게 끼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확인하시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좋습니다. 

 

모든 설계사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때때로 개인의 수익을 위하여 소비자에게 맞지 않은 상품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. 또는, 특약을 추가하여 보장 범위를 늘려준다는 이유로 필요하지 않은 범위를 보장내용으로 지정하여 월 보험료에 대한 부담이 커지기도 합니다.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하고, 제공해주는 사실이 진실인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. 그것을 불완전판매율로 판단할 수 있는 것 입니다. 불안전판매율로의 수치가 높을수록 소비자들에게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며, 수치가 적을수록 상품설명이 제대로 계약자에게 전해졌다는 의미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